설 연휴 끝 르메르디앙 명동점 호텔에서 호캉스를 보냈다
위치는 중구 중국대사관 바로 앞이고 명동역에서도 매우 가깝다
투숙객은 70프로가 중국 일본인이었던 것 같다
주차자리도 넉넉하고 묵는동안 자유 입출입이 가능하도록 정기권 등록을 해주신다
우리가 묵은 룸 타입은 더블 더블! 침대가 두개 있다
우리는 아이가 둘이라 베이비가드를 요청했다
보통 호텔은 객실마다 베이비가드를 하나정도만 해주는데 그러면 안낀 다른쪽으로 떨어질까봐 걱정인데 여기는 각각의 면에 두개침대 모두 설치해주셨다ㅠㅠ 감동






르메르디앙에서 숙박하며 느낀건 서비스에 아낌이 없는 편이라는것






그리고 로비에 있는 커피와 호빵 서비스!!
커피가 너무 맛있다. 매일 두잔이상씩은 마신듯
실내 수영장은 온수풀이어서 매우 따뜻했고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해서 매일이용했다. 이용에 횟수제한도 없다!!











전반적으로 이용하는 투숙객이 적어서 매우 여유있었고 수영모는 필수인데 수영모도 무료대여이며
아기들 구명조끼도 무료대여다!
조식도 아기들은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 이용된다
조식에 초밥 달걀요리 한식코너 국수 베이커리 등 다양했는데 사진은 많이 못찍었다ㅜ
매우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객실 컨디션이나 서비스에 매~~우 만족했던 르메르디앙 명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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