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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리뷰

2025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후기(12.27 셋리스트포함)


취소표로 운좋게 R석 붙어있는 두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한달가량 기다리다가 드디어 콘서트날!!
두근두근
지하철역부터 사람이 엄청 붐비었다
구일역을 콘서트 시작시간부터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그러길 잘한것 같다!!



플랜카드를 보니 한층 더 설레는 마음!!



콘서트 내부는 정말 따뜻했다 난로를 작동하고 있는듯

도착하면 자리에 응원팔찌같은게 하나씩 나있다! 불빛이 나는데 자제조작이 아니라 중앙에서 제어한다고 한다
파도타기도 가능했고 색깔도 다양하고 반짝거림도 있고 화려했다 ㅎㅎ 노래하는 가수를 위한 응원템에 적격인듯




5시 5분쯤 되니 불빛이 꺼지고 드디어 가수 등장!!!
정말 등장부터 많은 환호성 ㅜㅜ

찐 노래잘하는 가수들답게 정말 많은 노래를 불렀다

셋리스트 부터 공유한다!!

1 my eyerything
2 love ballad
3 어쩌면 너는 이렇게도
4 never forget  
5 해주길
6바람인가요
7 right
8 그대의 밤 나의 아침
9 비켜줄께
10 익숙한 얘기
11 하모나이즈-북천이 맑다커늘-blue day-go-아름다 운날들-그런사람이기를-그대-can't stop loving you- better together-밤의 멜로디-흐르는 밤의 도시-아름다 운발들-오래도록 고맙도록
12 brown city-september-philly love song-isn't
she lovely
13 love scat-떼데창
14 blowin' my mind
15 이 밤 우리는
16 because of you
17 정말사랑했을까
18 우리들의 순간
19 always be there
20 end of the road
21 for your love
22 my story

3곡 단위로 부르고 멘트를 했던것 같다
11하모나이즈는 게스트 시간으로 여러 노래를 메들리처럼 부르고 들어간다

영상촬영은 불법이라고 알려주었으나 그래도 피날레나 잠깐잠깐씩은 괜찮다고 잡아내진 않겠다고 정엽이 얘기해주었다 ㅎㅎ



콘서트 오기전 여러후기를 찾아봤는데 목상태가 안좋다는 둥 별로인 후기가 많았다
그런데 가수들도 세번째 날이다보니(12.27) 이제 적응이 된다고 하기도했고 실제로 노래도 최고였다ㅜㅜ

목소리 한명한명이 다 너무 특색있고 정말 귀호강ㅜㅜㅜ

여러 명곡들과 5집의 주옥같은 곡들을 듣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끝날 시간


가수들도 와준 관객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도 여러번 해주었다
연말에 잊지못할 추억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해준 브라운아이드소울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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